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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자


벌자에 대한 학설1


벌자는 돈에 미친 사람을 의미한다고 한다. 즉, 돈에 미친 사람 (= 자본가)이 장난을 즐기며 인생을 여유로이 즐기던 장난삼우를 용서하지 못하고 이에 응징을 가했다는 것이다. 벌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장난삼우가 살았던 시대에는 썩 맞지 않는 이야기이다.

벌자에 대한 학설2


벌자는 벌을 주는 사람이란 뜻이다. 학설1과 다를바가 없으나 사회체제를 유지하던 벌자의 역할에 의해 응징당했다는 것이다. 시대상을 돌이켜 볼때 상당히 설득력있는 말이다.

벌자에 대한 학설3


벌은 벌을 의미한다고 한다. 장난삼우가 멋진 달빛 아래서 음주가무를 질펀하게 즐기고 있을때 실수로 놀자가 벌집을 건드려 장난삼우 모두 벌에 쏘여 죽었다는 것이다. 장난학의 기풍에 맞추어 볼때 학설 3으로 우기는 것이 적당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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