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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의때


<발톱의때> 적은양이지만 엄청난 위력을 갖고 있을 때 쓰는 말. - 림풀_수행


발톱은 중요한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오랜기간 천대받아왔다. 발톱은 햇볕조차 보지 못하고, 항상 밑바닥에서 굳은일만 해왔다. 누구도 발톱에 신경쓰지 않았다. 잘라내어 버릴때를 제외하고는 !! . 오랜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발톱의 우리의 시야속에 신데렐라 처럼 등작하기 시작했다. nail art 가 주목되었고, 발톱은 아름다움이 재발견되었다. 그렇다. 드디어 발톱에게도 때가 온것이다. - iron


여기서 발톱 빠져보신분???? 저는 두번 빠졌어요..

좀 있다가 또하나 빠져야 하는데.. 보통 피멍이 들면 나중에 발톱이 자라면서 발톱이 빠지더라구요..
죽은 발톱이라서 아프지도 않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 nalabi

히히.. 저는 6개월에 한번씩 발톱갈아주고 있어요.. 림풀_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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