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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웃기


살다보면 바보처럼웃어야할때가 있다..
예를 들면..음식점에서 앞자리 조폭한테 음식을 흘렸을때..
이럴때 바보처럼 웃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에 연습을 해야한다.
면경수련을 하면서 바보같은 표정을 지어본다
안되면 될때까지 한다

누군가 수련중에 "니 바보아냐?" 그러면
바보처럼웃으면서 이렇게 말한다
"어, 나 바보야"



처세를 위해서, 사람을 유혹하고,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웃음이 사용된다.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는 웃음은 적절한 효과를 만들어내지만 자신을 고갈시킨다. 웃음은 순수해야만 하며, 그 순수한 에너지야말로 놀라운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다만, 순수함을 지키기 힘들 경우, 부득불 장난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장난을 연구해야 하는 목적중의 하나도 순수한 웃음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 iron

흐~~~~~~~~~ 쥘쥘...



사실 스키장에서 알바할때.. 서비스 교육이라는걸 받았습니다
대명스키장 본사에서 이쁜 누나가 내려와서
위스키~ 막걸리~ 이렇게 발음하면서 웃어보라고 하길래
따라했습니다..
그 누나가 다른걸로 한번 해보라고 해서
개구리~ 라고 했습니다
인사하는 법도 배웠지요
나중에 써먹을 때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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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system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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