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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조규찬

창백한 아침 햇살이 동산을 맴돌 때 나무 위에 새들도
구름마다 흐르네 우 우 우 집 앞엔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나도 모르는 기쁨이 내 몸을 감싸네

우 우우우 나나나 나나나 나

한여름 날 소나기를 흠뻑 맞은 아이들의 모습에 살며시
미소를 띄어 보내고 뒷산 위에 무지개가 가득히 떠오를
때면 가도 가도 잡히지 않는 무지개를 따라 갔었죠 워 예 ~



궁극의 방어 기술의 이름 "무지개 반사"

무지개의 응용문장 '단무지 개나줘라.' _오징어가면

무지 개같은 날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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