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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리플(리플라이)

  • Reply의 의미 중 하나인 메아리치다에서 차용

  • 기준어: 댓글
완곡한 표현이다. 고로 기준을 삼는다면 당연히 댓글이 우선시 된다. 다만 여러 석연찮은 점이 보이므로 좀더 고려해봐야한다.

의견

Re: 는 Response에서 왔다는 글을 여러 번 봤습니다. nsmk:민간어원설 에서 봤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없네요. 누구 확인 해 주십시오. --엉망

Re: 를 바꾸어야 한다면, 對:로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토박이말도 중요하지만, 한자의 간결함도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엉망

메아리는 echo 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의도

음냐... 이건 사실 깊은 생각을 갖고 적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문제가 드러나는군요.
Re: 의 경우는 생각도 안해봤는데요. 전 흔히 '리플 달다' '리플 보다'라는 용법에 문제를 제기해보고자 해본겁니다(제목을 메아리치다라고 걸 그랬나요). 사실 문법고려도 안한 무분별한 외국어 섞어쓰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이건 그냥 가볍게 사용하고 대체용어로써 권장용어는 댓글임을 분명히 해뒀지만 그래도 좀 거슬리는 부분이 드러나는듯 합니다. '메아리를 보다' 같은 웃기는 경우가 생기니(제 의도대로라면 별로 안 웃긴데, 공감각적 시적 표현으로써...관두죠--; 제가 가끔 웃음을 터뜨리는게 내 말 좀 들어봐인데) 역시 좀더 검토해보고 별 뾰족한 게 안 보이면 이 쪽은 아예 없던 일로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Re: 의 경우는 아마 Response가 맞을겁니다. Reply는 명사로 겸용 안되는건 아니지만 일단 우선순위가 동사입니다. 풀이 해보자면 답변하다: ~ 식이 되는데 약간 이상하죠. 초기부터 아예 구분을 해서 사용한 듯 싶습니다. 답하는 행위 자체를 가리킬 때(게시판에서의 답달기 단추라던지)는 Reply, 글 자체는 Response을 의도한 Re: 말이죠...라지만 단순한 추측입니다. 저 역시 누구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고지식하게 모든걸 토박이말로 바꾸려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은 저 역시 절대 같습니다. 하지만 진지한장난 쪼가리인 이곳에선 가능한 다른 경우는 일단 배제하자는 쪽인듯한 분위기라 그러고 있습니다만... 제가 좀 잘못 짚었나보군요. Re:답:으로 충분치 않을까요? 답도 한자긴 하지만 대보다는 훨씬 일상에 잘 녹아든 상태고... 막 떠오른거라 또 문제가 드러날지 모르겠는데 역시 한자지만 응,도 신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용례: 당신은 누구신가요? ->응, 음냐여요). 긍정적 느낌도 들고요...라고 쓰다보니 벌써 문제점이 마구 떠오르는데 일단 다른 분들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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