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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망조 건국 (기원전 5세기는 확실히 아님)


기원전 5세기경 이탈리아 반도의 현재 Rome 아피아 가도로부터 남부 나폴리와 베네치아까지를 하는 지중해 전역을 휩쓸었던 강대한 세력과 전혀 접촉한 바가 전혀 없는 지역에서 지금까지 전혀 역사적으로 확인된바가 없는 전제왕권의 국가가 건국되었다. 가진제트라고 하는 지역신이 창조한 망우리족이 만들었다는 건국신화를 지닌 이 왕국은 왕국이전의 부족국가 시대, 가진제트를 숭배하기 위해 새벽녘마다 강가에서 목욕과 후사를 하는 풍습을 갖고 있는 나라였던 듯도 하다. 아마도. 새벽녘에 지역의 중심부 강을 따라 떠내려온 커다란 를 건져낸 망증걸린 한 늙은 남편과 한 노망들은 아내가 이 를 가르자마자 태어난 아이에게 라는 이름을 붙히면서, 가진제트가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바로 라는 전혀 확인된바가 없는 사실이 전국에 퍼진 뒤에 사람들이 그를 왕으로 추대한 뒤부터 망조의 치세를 시작하게 되었고 나라의 이름을 이라 칭하게 되었다고 했었던 것 같다.

망조치세


1. 망조의 치세는 거의 완벽하다시피 기록과 거리가 먼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 치세에 대한 내용을 기억하거나 말하는 사람들이 없으나, 전해 내려오는 신뢰도가 전혀 없는 정보에 따르면, 의 경우, 치세할 수 있는 정치에 대한 내용을 전혀 이해하거나 숙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평생을 보낸 사람이었기 때문에 치세를 하기보다는 바로 온 국민과 더불어 밤낮없이 놀면서 게으르게 지내는데, 모든 것을 다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2. 선대의 선정이 그의 죽음과 함께 사라질 때쯤, 자신의 즉위일을 잊어먹고 여행을 떠난 그의 아들 가 자신의 기억을 찾아 전국을 누비다가 득도하여, 설법한 내용에 따라 2일 이상의 기억들은 모조리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망교'가 전국에 퍼졌다고 한다. 그대신 즉위한 이 다스리는 망조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나라의 수난들을 모든 백성들이 기억하지 못하여 전혀 망신스러운 것들이 아니게 되었을 것이다.

3. 3대왕인 는 후궁들은 물론, 모든 백성에게 망사로 만든 옷을 입도록 하는 령을 내려, 겨울만 되면 동사자가 속출하는 공포 정치가 벌어졌었다고들 한다.

4. 4대왕인 는 건축등의 인프라구축망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왕이었으나, 공사중에 낙석에 맞아 요절했다고 말한 사람이 확인된 바 없다.

5. 5대왕인 은 치세 도중에 자신이 즉위한 사실을 잊어먹고, 처럼 전국을 떠돌아 다니다 사라졌다고 아무도 말한 적이 없었다.

6. 6대왕인 시대가 가장 번성한 시대였으나, 아쉽게도 즉위 후 10일만에 나라가 망하여 그 번성은 오랬동안 계속될 수가 없었다. 온 국민이 전세계 각지로 퍼져나가 각지에서 자신들의 민족성을 망각하고 지역의 주민들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역사의 무대로부터 완전히 그 흔적을 감추었다고 들었던게 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언어


둥어를 언어로 사용했으며, 발달된 교육제도를 만들고도 사용치 않아 문맹자의 비중이 90%를 조금 넘는 정도였다고 한다.

생활 양식


누구도 자기 이름은 물론이고 타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가족 제도가 제대로 형성될 수가 없었다. 가옥은 근대의 가축우리의 형태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의복

가 망사옷을 입혔던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망토'를 두르고 다녔다고 하나, 현재 출토되거나 고증을 거쳐 만들 수 있는 망토는 단 한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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