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Changes
  FrontPage
TitleIndex  |  RecentChanges
 

만들어볼까요


시임심한 나알 친구우가 필요한 나알
나아는 나는 친구우를 만드을죠
아 시인기한 치인구 귀여운 친구우
내애가 만든 친구우는 친구우는
요오술쟁이

만들어볼까요오


꽤나 비주류라 생각되던 TV프로그램이지만 은근히 즐겨보던 사람이 많았으며 몇몇 사람으로부터 외토리의 슬픔이 은연중에 배어있어 차마 들을 수가 없다는 감상까지 얻어낸 주제가는 알고있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아마도 건강상의 문제로 생각되는데 도중에 진행자가 길모 누나에서 정모씨로 교체되었으나 길모 누님이 진행하던 당시의 분위기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고 어느샌가 조용하게 종영되버렸다.

초기진행자였던 길모 누나는 그후 투병 및 가정불화 등의 슬픈 소식이 들려와 당시 애청자였던 아이들의 가슴을 아리게 하고있다.


음냐... 개인적으로 기억나던 친구는 원기둥모양의 플라스틱통으로 만든 펭귄저금통, 무려 일기의 이틀분량을 채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아주 고마운 친구입니다-_-... 라지만 상당히 요긴하고도 즐겁게 갖고 놀았던 것도 사실.

Lolism EXS에서 방영되던 그 프로그램말인가요..애닳픈 길모누님의 근황들이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기도 하고.





Powered by MoniWiki
xhtml1 | css2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