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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뭐든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고 했다.
마음먹기가 무엇이길래 온갖 만물이 마음먹기 따라서 달라지는가??

또 이런말이 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마음먹기와 마음의 양식이다는 무슨 관계인가?

마음을 먹는다는데, 마음이란 맛있는 것인가?
미음과 무슨 상관이 있는건가?

마음은 어디서 파는 것이며 어떻게 먹는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신토불이 마음의 한식을 애용하자.

재미없는 농담이었고, 온갖 만물을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걸 보면, 절대반지랑 비슷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싸우론이 반지만들면서, 비상식량으로 마음도 만든 것 아닐까요? 따 라 서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주더라도 너무 쉽게 홀딱 넘어가서 받아먹지 말고, 간달프를 먼저 찾아서 조언을 구한 다음에 엘프 언니랑 사랑을 나누고... 참 거기 나오는 엘프언니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훔화홧. 그 언니 입술이 너무너무 이쁩니다. 제가 액면으로 아라곤하고 대결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난 너무 잘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준자는 왜 넘어오지 않는걸까요? 아무리 준다고 해도, 무한히 작아지기만 할 뿐 없어지는 것은 불가능 할텐데요. 그러니까, 공비가 1보다 작은 등비수열의 극한은 0이지만, 유한번째에서 그 수열은 언제나 0과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준자는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준자의 귀여운 포스가 보고 싶습니다. (방긋) 이런 거 너무 예뻤는데. --엉망
준자양의 행방은 모르겠지만....공비는 뭔가요...저는 무장공비가 싫습니다.. - 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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