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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


큰 대(大)자

얼마 전이었슴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헥헥거리며 집으로 들어서자 남동생이 거실에 완전히 뻗어 누워 있었습니다.
둔녀(나) : 하이구, 팔자 좋네~ 큰 대(大)자로 뻗어 있네~
남동생 : (지그시 눈을 감은 채) 나무 목(木)자다 - 펌

허걱 이런 남사스러운 내용을 장난치세에 올리시다니... 그건 그렇고, 얼굴이 참 긴가 보내요. 팔도 길고, 다리는 팔보다 짧고.
남사스럽지만 말씀하신 거에 하나가 빠졌네요.
제일 짧은게 빠졌죠. ;)

저는 쌀 미(米)자 입니다만..ruterino
반갑습니다. 어느 행성에서?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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