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Changes
  FrontPage
TitleIndex  |  RecentChanges
 

내가장난치세를좋아하는이유


장풍금지 후까시금지!! 여기다가 이유 안적는 회원들은 소대장님이 따로 후사를 실시하실 예정


1. 오롤로

나는 오롤로다..
내가 장난위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 장난학자들의 논문을 읽을수 있기때문이다.

2. 쫑아

음... 아래에 드디어 여성분이 오셨군요. 장난에도 여자가!!

흠... 받아들여야할런지.........

3. 얼쑨


얼쑨이가 장난위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Jimmy오빠가 여기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긴말 필여없다고 본다.

맞다. @_% 그리고 이 곳이 '하이드'를 자극한다.

4. 쥬드님

그냥은 농담이었고..사실
인생이 하도 심심하고 재미없고 따분하고 고리타분하면서 매우 멜랑꼴리하며 글루미 하여서 아무튼 하도 심심해 죽겠어서 이러고 삽니다
심심하면 영어단어외우고, 수학문제 푸세요.. 그것도 따분하면 밖에 나가서 달리기 하세요.. 저랑같이 마라톤 대회 나가요.. -- nalabi
충고 감사합니다...달리기는 요즘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흐흐흐..아직 대회 까지 나갈 정도는 아니지만..
장난을 하면서 제가 많이 변화를 하고 있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5. 나라베

내가 여기 오는 이유는 웬지... iron을 갈굴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 iron따라 [http]프리필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죠..
또 한가지는 나의 동지 준백수들이기 때문이지 하하하.....

7. 에라이

전 엘라이 입니다 -.-;
어느날 아침 장난위키는 나에게 다가와
따듯한 방바닥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좋아한다고 속삭였기 때문입니다. - errai,08소대장

8. 하이레느

장난위키 보는것도 장난입니다. 야 너 일않하고 뭐해? 장난치냐! -_-++ (어떤 업무시간의 상황 재현) --하이레느

9. 쥐뮈


Jimmy장난위키를 처음 본 순간부터 이곳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눈치를 보며 페이지 만들고 숨었었는데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들이 쌓인것을 보고 아 나 정말 여기서 놀아도 되나봐하고 안도하였다. Jimmy는 장난위키가 정말 맘에 든다. 왜냐하면, 여기서는 아무도 뭐라고 잔소리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냥 놀아도 아무도 야단을 안친다. 아 사실 Jimmy가 청소부장으로 있는 푸리필에서는 무서운 청소부아줌마가 한분 계신데, 이분은 얄짤없다. 조금만 까불어도 청소용 빗자루로 사정없이 난타를 해버린다. 아 난 사실 그분한테 잔뜩 쫄아있었다.

여기서는 장난을 치면 칠수록 칭찬을 받는다. 참 신기한 곳이다. 게다가 여기에는 미소년 쥬드님도 있다. 아, 황홀하다. 나는 그래서 결심했다. 여기서 장난이 지나치다는 구실로 후사를 당하고 ㅤㅉㅗㅈ겨나기 직전까지는 아무튼 앞으로도 여기서 개길것이며, 만약에 내가 ㅤㅉㅗㅈ겨난다면 나는 쥬드씨와 함께 떠날것이다. B) 사람들의 눈초리가 심상치가 않다. 여기서는 염장커플을 최대의 공공의적으로 간주하는 눈치다. --Jimmy


10. a9i9

장난위키의 장난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 림풀_수행

장난 위키에는 심오한 철학이 있다. 바로 게으름이다. 사람들은 항상 말한다. 부지런해라. 그러나 장난에서는 말한다. 게을러져라.
부지런함은 엄청난 고달픔이 따르지만 게으름은 달콤하다. 그렇다. 나는 게으름의 달콤함에 빠져버린 미소년이었던것이다.
자유롭고 한가하게.. 딩굴딩굴

12. iron


  • 장난본능 이며, 창조 이며 , 자유 이고 , 존재 이기 때문이다.
  • 그동안 사회적으로 억눌려 왔던 장난이 드디어 위키라는 자유로운 시스템을 얻어서, 얽매여 왔던, 사회적 인식을 풀고, 펼쳐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 개구리후다닭 있기 때문이다.
  • 고수장난가 들의 장난에 숨막힐 듯한 감동을 받기 때문이다. 그들의 장난은 게으르신 의 축복이다.


13. doeh


내가 장난위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요강을 굴릴수 있으니까~!

14. 김광파


내가 장난위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몰라~ 몰라몰라모라~ 몰라~!!

15. 자룡


좋아하고 싫어하고가 어디있겠소이까
이미 내 삶 자체로 승화되어 버린것을

16. gilsion

왜냐면.
자룡아찌가 여기 있어서.
얼레리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누구누구는 누구누구랑 얼레리꼴레리

17. Paris

뒹굴뒹굴의 강력한 기운에 이끌려 예까지 굴러 왔습니다..얼큰한 커피..얼큰한 겨울..

18. KkaBi

Nosmoke:위키중독이라네...

19. quho

마땅히 갈만한데가 엄써서.. 장난때려도 때리는 사람이 엄써서.. 한동안 안와도 구박하는 사람 엄써서.. 도배해도 욕하는 사람 엄써서..

20. 준자


장난에서는 필살기 방긋을 구사할 수 있어서 기뻐요 :)

21. 라키


이미 후사위원회의 명단에 올라 있기 때문에 개길랍니다 =3=3=3=3

22. 음냐

아늑하다

23. 복이

RVN로고에 반해버렸다...
뛰는건 귀찮다...(빨리 걷는것까진 괜찮다...)
RUN으로 보이는것을 유도하되 절대 RUN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오묘한 세계
그렇다, 나는 게으르게 살되,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이는 임승차인생을 살고싶은 것이다
rvn 페이지를 보세요 PuzzletChung

24. Dizzy

여보게, 저승갈때 무슨장난 하고 가려나~

25. hagopa

원래 헛소리를 잘한다. 남다른 이상한 눈초리로 본다.
이곳에서는 상한 사람으로 보진 않겠지??
장난을 쳐도 받아 준다.
살면서 장난 같은 장난을 너무 못쳐서일까.. 여기서 마음껏.. 치고싶다.
재밌다. 박진감 넘친다. 가끔 야.. 하기도 하다. 진...하기도 하다.
이곳 장난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__)

26. systemfile

탈출...

27. ruterino

바탕의 누리끼리한 색이 좋다.

28. 토끼군

  • 시간을 때울 수 있다.
  • 도 먹으면서 볼 수 있다.
  • 바도 먹을 수 있다.
  • 결국 모두 장난이다.

29. 바람난미소녀

그냥 좋다.(실은 쓰기 귀찮다..)

30. 8con

-_-a...


31. Orc

사실... systemfile님을 사랑하고 있었어요~~~

32. 름사


게으르신이 계셔서.

저도 공감합니다. PuzzletChung







Powered by MoniWiki
xhtml1 | css2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