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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한강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비가 와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에서
3-4살 먹어 보이는 꼬마코렛이 덮인 딥다 큰 스틱형 과자를 먹고 있는데 어찌나 뺐어 먹고 싶은지..
참느라고 혼났습니다.
참으면 병됩니다...그리고.. 누구한테 혼났나요..?
온다고 걍 오시나요? 저는 비 쫄닥 맞으면서 달렸는데요... 약한 모습 보이시면 안되죠.. nalabi
오오오.. 비맞으면서 운동하면 오히려 된다던데 -.- 쫑아
의지에 한국은 병 같은것 알걸려요. 의지가 약해서 걸리는 것이죠.. 나름데로 비 맞으면서 안전하게 운동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이런날은 이래서 못하고 저런날은 저래서 못하면 나름데로의 추억이 없답니다. nalabi
비맞으며 병안걸리게 운동할 수 있는 법이 궁금합니다. 나름대로 내력으로 버티곤 하지만,
좀 맞다보면 체온이 떨어져버립니다. 그래서 병이 걸리죠. 날라비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저도
ㅋ ㅋ, 핵심적인 질문을 하시는 군요.. 저도 이번에 첨으로 어르신들의 가르침을 받았답니다.
비나, 추위를 당했을때를 대비해서 미리 쓰레기 봉투 제일 큰거(비슷한거 아무거나)를 준비 해야 한답니다.
그것을 막혀 있는 바닥에 목이 들어 갈만하게 구멍을 뚫고 뒤집어 씁니다. 그려면 정말 거짓말 처럼 하나도 안추워요.
당근 비도 안맞구요.. 이미 비를 잔득 맞고 젖어 있는 상태로 뒤집어 써도 되요. 정말 하나도 안추워요.. 경험담 이예요.nalabi
비올때 당근먹으면 맛있어요.orollo
비올때 먹어봐도 당근 맛이던걸요? iron
당근!! quho
저는 비에 젖은 당근은 먹지 않습니다. 말밥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끼군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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