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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행동지침


결단의행동지침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할때의 행동지침

인생에는 몇번의 선택의 기회가 오는것 같다
갈림길이 나왔을때 망설이지 않고 나아갈수 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애용했던 침튀겨 보기나 동전던져보기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오면서 확립된 가장 우수한 선택방법이다.
하지만 침튀겨보기는 손바닦에 흥건하게 침을 뱉어야 효과를 볼수 있는방법으로
매우 비위생적이어서 실행해보기가 꺼림찍한 방법이고
동전던지기는 양갈래길 이외에는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방법이다.
이 두가지 방법은 모든걸 운에 맞기는 방법이다.
이걸 우리는 운명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나는 그냥 기다린다. 길이 나를 선택할때 까지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선택당하는 방법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을 붙들고 물어보는 방법이다. a9i9


사실 제가 사용하는 방법 /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유일한 방법이 길이 나를 선택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은 너무 길군요. 억울합니다. 길이 나를 선택하는 것도 이렇게 오래 걸리는데, 인간이 길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인간이 길을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애초부터 불가능했던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입니다 - iron
길이라는게 있긴 한게 맞나요? quho
젠장! 그걸 고려 못했군요. -.- iron

그렇다면 방법은 단 두가지가라 할 수 있겠네요. 내가 선택하는것과 선택다하는것. 한가지만 예를 가지고 이야기해보죠.
문득 떠오르는 것은 취업이라 생각을하고 누군가가 나를 선택하여 부르는것과 내가 누군가를 선택하여 가는것. 과연 무엇이 나에게 올바른길이고 최선의 선택일까요.
어떤회사에서 나를 선택하였는가, 내가 어떤 회사를 선택하였는가, 저기 말고는 갈곳이 없는가, 밥은 제대로 먹여주는가, 상여금은 나오는가, 차비는 주는가, 근무형태는 어떤가, 이쁜여자는 있는가, 집에서 얼마나 먼가... 고려해야되고 문제삼아야 할 변수들이 너무나도 많을수가 있군요.

참고로 저는 돈 주고 밥 주는데면 어디든 환영입니다.

또 참고로.. 구직광고 였습니다. gilsion

decision maker 란것을 사용해보세요. 저도



최근 Nosmoke:SmartChoices를 보면서 (번역본) 결단하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좀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하구.. - iron
맛보기 판이라도 올려주세요. 아니면 요약 정리해서 간단하게 적어 주세요... - a9i9
움 모두 읽었습니다. 우선은 저도 결단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겨서 효과는 있군요. - iron

[ISBN-895090473X] [http]yes24 의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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