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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의 분석



1. <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의 분석


  • 쓴 사람: 토끼군 강 성훈. 장난대학 개구리학 학사과정. tokigun@jangnan.ac.kr
  • 쓴 날짜: 2003년 12월 23일

이 논문은 [http]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에 대한 분석으로, 간단한 해설과 함께 도표를 첨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모쪼록 이 문서의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1.1. 서문


아이언님의 모국인 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를 밝힙니다.
아직 이 글을 모두 읽는데에 성공한 사람은 몇 명 없다고 합니다.

주의1: 열라 시간이 남아돌 때만 읽을 것. 그래도 왠만하면 읽지말것.
주의2: tess를 원망하지 말 것. tess는 죄없음.
주의3: 개구리를 열라 좋아하게 되거나 혹은 경멸하게 됨.

아이언(iron) 개구리도 등장함다...
행복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지만... 중도에 포기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서문부터 골때린다. 이 역사가는 아이언이라는 개구리를 기준으로 이 문서를 전개시키고 있는데, 읽어 보다 보면 아이언의 입장이긴 하지만 아이언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사실들까지 함께 쓰여 있어서 이 역사가가 이중 첩자가 아닐까 하는 가설도 있다. 게다가 tess라는 인물(혹은 사물?)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한 관계로 "역사가가 자신을 tess라고 부른다" 혹은 "역사가의 지인이 개구리이고 이름이 tess이다"라는 가설도 있는 상황이다. (혹자는 "iron == tess"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내용은 이 논문에서 다루려 하는 것이 아니므로 제낀다.

1.2. 단락 1


아주먼 옛날 한 연못에 개구리 이십사만사천이백칠십삼 마리가
살고 있었으나 어떤 인간이 돌 던져서 한마리가 죽어
이십사만사천이백칠십이마리가 되었다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244,273 :) 아주 먼 옛날에 연못에 살고 있던 개구리의 수
244,272 -1 어떤 인간이 돌을 던짐

처음부터 무지막지하게 큰 숫자가 나온다. 이 숫자가 연못 하나에 살고 있던 개구리의 수라는 것을 보아서, 옛 개구리 나라는 매우 풍족했음을 알 수 있다. (혹은 연못이 크거나) 여기서 나오는 "인간"은 그런 와중에도 불행을 맞이하는 개구리를 뜻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나중에 한 번 더 나와서 복선의 역할을 한다.

1.3. 단락 2




평화로운 시대는 단락 2의 끄트머리에서 끝난다. 이 황소 개구리의 습격은 앞으로 시작될 긴 전쟁의 시작일 뿐이다. 또한 이 문서에서 일관성있게 나오는 내용이 "하루에 한 번씩 올쳉이가 개구리로 된다"라는 것으로, 이 당시의 개구리는 현재의 개구리와 다른 종일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할 수 있다.

1.4. 단락 3


황소개구리에 숫자는 계속늘어났고 개구리에 숫자는
계속 줄고있었다
한달후 삼십육만육천삼백이십구마리였던 개구리가
이십칠만칠백오십칠마리가 되었다
구만오천오백칠십이마리가 죽어 난것이었다
개구리가 자꾸 죽어나가자 개구리는 옆에 마을에살던
두꺼비 이십삼만칠천오백이십이마리와 함께 황소개구리을 없애기로했다 이래서
개구리 이십칠만칠백오십칠마리와 두꺼비
이십삼만칠천오백이십이 마리까지 총 오십만팔천이백칠십사
마리가 되었다 이젠 황소개구리와 전쟁에 들어갔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변화량설명
366,329+ 366,329 unknown :) 단락 2에서 이어짐
270,757+ 270,757 unknown -95,572 황소 개구리의 습격 한 달 후
528,724 270,757 237,522 +237,522 황소 개구리를 없애기 위해 투입된 수

개구리-두꺼비 연합으로 황소 개구리와의 전쟁을 치루는 과정이다. 숫자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무지막지하므로, 아마 당시로서는 엄청난 전쟁이었을 것이라 추측만 하지만 이 문서에는 숫자만 가득해서 그 엄청난 과정을 알 수 업ㅂ음이 안타깝다.

1.5. 단락 4


첫날 개구리 이만사천육백칠십삼마리가 죽어서
이십오만이천삼백팔십사마리가 되었고 두꺼비
만이천이백이십삼마리가 죽어서 이십삼만칠천오백이십이 였던
두꺼비는 이십이만오천이백구십구 마리가 되었다
총 사십칠만칠천육백팔십삼마리가 되었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변화량설명
528,724 270,757 237,522 :) 단락 3에서 이어짐
477,683 252,384 225,299 -36,896 첫 날의 결과

이 부분은 전쟁의 상황을 단순 설명하는 부분이다.

1.6. 단락 5


둘쨋날 사십칠만칠천육백십삼마리가 모여서
황소개구리와 싸움을시작했다
엄청난 혈투 끝에 개구리 이십오만이천이백이십삼 마리가
오만이천삼백이십구마리가죽어 십구만구천팔백구십사 마리가
되었다 두꺼비는 이십이만오천이백구십구마리중에서
삼만팔천이백이십마리가 죽어 십팔만칠천칠십구마리가되었다
총 삼십팔만육천구백칠십삼 마리가되었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변화량설명
477,683 252,384 225,299 :) 단락 4에서 이어짐
386,973 199,894 187,079 -90,649 둘째 날의 결과

이 부분도 마찬가지다.

1.7. 단락 6


그리고 황소개구리는 멸종 되었다
황소개구리가죽자 두꺼비 십팔만칠천칠십구마리는 집으로돌아가고 개구리
십구만구천팔백구십사마리가 남게되었다
황소개구리을 죽인 기념으로 파티을열었다
이때 두꺼비 십팔만칠천칠십구마리중에서 이만사천육백사십
마리가 찬치에 참여하고 은근히 황소개구리을 죽이기 바랬던
뱀 구천구백삼십이마리가 참여해서 개구리 역사에 한 획을그었다
글구 연못해같이살던 물고기(자라포함)칠만구천육백이심오
마리와 올쳉이 팔만삼천백사십칠마리가 참여하여서
총 삼십일만칠천육백십삼 마리가 모여 파티을 열었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황소 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뱀의 수물고기(자라포함)의 수올쳉이의 수변화량설명
386,973+ 199,894 unknown 187,079 ? ? ? :) 단락 5에서 이어짐
386,973+ 199,894 0 187,079 ? ? ? ? 황소개구리의 멸종
199,894+ 199,894 0 0 ? ? ? -187,079 두꺼비들이 집으로 돌아 감
224,534+ 199,894 0 24,640 ? ? ? +24,640 파티에 참석한 두꺼비들
397,238 199,894 0 24,640 9,932 79,625 83,147 +172,704 전체 파티에 참석한 숫자

황소 개구리의 멸종 이후의 이야기이다. 파티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참석한 숫자가 40만에 육박하므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사료된다. 또한 여기서 눈여겨 볼 일은 마지막 숫자가 317,613 마리라고 쓰여져 있지만 실제 숫자는 397,238 마리로, 계산 오류가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 가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
  • 이 문서는 구전으로, 이 문서의 작성자는 단순히 그를 글로 옮긴 사람일 뿐이다.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일이다. 많은 오타로 볼 때 충분히 가능성도 있다.)
  • 이 문서는 장난이다. (이도 가능성이 있지만, 이렇게 방대한 숫자를 조작해서 장난을 칠 사람은 얼마 없다. 진정한 장난가는 이런 삽질 -- 삽질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고, 이런 무의미한 삽질 -- 을 하지 않는다.)

새로운 해석: 우리는 397,238에서 79,625를 빼면 317,613이 나온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이것은 자라를 포함한 물고기의 수는 마릿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그럼 자라를 포함한 물고기를 셀 때는 어떤 단위를 써야 할까? --서상현

1.8. 단락 7


파티을 마친 두꺼비와 뱀은 집에 돌아가고 개구리
십구만구천팔백구십사마리와 올쳉이 팔만삼천백사십칠마리 와
물고기(자라포함)칠만구천육백이심오 마리가 연못에 남아
다시 얼래의 모습대로 행복하게 살았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황소 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뱀의 수물고기(자라포함)의 수올쳉이의 수변화량설명
397,238 199,894 0 24,640 9,932 79,625 83,147 :) 단락 6에서 이어짐
362,666 199,894 0 0 0 79,625 83,147 -34,572 집에 돌아 감

파티가 끝났으면 돌아가야 정상이다.

1.9. 단락 8


그러던 어느날 비가 너무 많이 내려와서 연못에 홍수가나
밖에서 놀던 개구리 삼만팔천이백이십오 마리가 홍수에 떠내려가
사망또는 실종되었다 다행이 물고기(자라포함)와 올쳉이는
무사했다 이래서 개구리는 십육만천육백육십구마리가 남게되었다
다음날 삼만이천이백팔십일마리가 우물로 독립한다면서 떠나서
십이만구천삼백팔십팔마리만 남게되었다 홍수로 인해서 실종
되거나 사망한줄 알았던 삼만팔천이백이십 마리중 오천이백사십
마리가 살아서 돌아왔다 그래서 십삼만사천육백이십마리가되었다
몇일전 돈던져 개구리을 죽게한 사람이 친구다섯명을 데리고와
돌을 던지는 바람에 열세마리가 그자리에서 사망했다
그래서 십삼만사천육백칠마리만이 남게 되었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물고기(자라포함)의 수올쳉이의 수변화량설명
362,666 199,894 79,625 83,147 :) 단락 7에서 이어짐
324,441 161,669 79,625 83,147 -38,225 홍수로 인한 개구리들의 실종/사망
292,610 129,388 79,625 83,147 -32,281 우물로 독립한 개구리들
297,850 134,620 79,625 83,147 +5,240 실종된 개구리 중 살아 돌아온 수
297,837 134,607 79,625 83,147 -13 사람 여섯 명의 공격

홍수라는 또 다른 시련을 지혜롭게(?) 이겨 내는 개구리 나라의 모습이다. 여기서 또 등장한 사람은 이른바 "엎친 데 덮친 격"이나 "설상가상"이라는 옛 말에 정확하게 들어 맞는 요소로,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라는 존재가 실제로는 "사람"이라는 종이 아닌 전염병과 같은 보이지 않는 요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주장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에 의해 죽은 개구리가 열 세 마리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사람 여섯 명"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제시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논쟁은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1.10. 단락 9


어느날 옆마을에 샀던 깡좋은 개구리 한마리가 나타나 이런
말을했다 "여기 연못은 내가 접수하겠다" 그개구리는 그자리에서
십삼만사천육백칠마리한테 밝혀 흔적도 없이 죽었다
이일을 알게된 옆마을 개구리 구만팔천칠백구십구마리가
쳐들어 왔다 몇일조용하던 개구리마을에 비상이 걸렸다
개구리마을 십삼만사천육백칠마리중 여자개구리와 어린개구리
와 늙은개구리 일부 몰래 도망친개구리 포함해서
육만팔천이백사십삼마리는 옆마을 뚜꺼비 마을로 피난을 갔다
그래서 육만육천삼백육십사마리만 남게되었다

개구리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134,607 unknown :) 단락 8에서 이어짐
134,607 1 +1 깡좋은 개구리의 등장
134,607 0 -1 뒈짐
134,607 98,799 +98,799 옆마을 개구리들의 복수
66,364 98,799 -68,243 옆마을로 피신

옆 마을 개구리들이 등장했다. 위의 에피소드에서 옆 마을 개구리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 보면:
  • 깡 좋은 개구리가 적어도 한 마리 이상 있다.
  • 주민이 하나라도 다른 개구리 등에 의해 피해를 당하면 복수를 하러 간다.
  • 매우 적극적이다.

여기서 또 주목할 사실은, 깡 좋은 개구리가 무려 13만 4607 마리의 개구리에게 밟혔다는 점이다. 이 때 동시에 밟혔다면... 당시 개구리의 크기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아주 크게 잡아서 1제곱미터라 생각하면, 한 개구리당 0.07429 제곱 센티미터 밖에 안 되는 조그만 영역을 밟아야 한다. 이 일이 반나절(43200초)동안 계속되었다 생각하면 한 개구리가 깡 좋은 개구리를 밟은 시간과 그 발 넓이의 곱은 0.321 제곱미터*초가 되며, 따라서 1초동안 밟는다면 충분히 문제는 되지 않는다. 이 사실은 지금까지 이 문서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해서 매우 많이 지적되어 왔지만 깡 좋은 개구리의 죽음이 알려 질 때까지 하루는 걸릴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1.11. 단락 10


이젠 싸움이 시작되었다
서로 죽기 살기로 싸웠으나 숫적으로 밀렸다
첫날 이만오천오백구십구마리가 부상또는사망되었다
결국 사만칠백육십오마리만 남았다 옆마을개구리들은
만이천팔백구십이마리가 부상또는 사망당했다
옆마을 개구리는 팔만오천구백칠마리가 남았다
이렇게 해서 개구리마을은 망하기 직전이었다
이때 옆마을에 샀던 두꺼비 팔만삼천이백팔십육마리가
지원군으로 왔다 그래서 십이만사천오십일마리가되었다

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연합군(?)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66,364 unknown 66,364 98,799 :) 단락 9에서 이어짐
40,765 unknown 40,765 85,707 -38,491 첫째 날의 결과
40,765 83,286 124,051 85,707 +83,286 두꺼비 지원군의 등장!

저번에 도와 준 두꺼비가 또 왔다. 개구리들은 정말 신났겠다.

1.12. 단락 11


둘쨋날 개구리마을이 압도적으로 적을 물리쳤다
끝내 옆마을 개구리들은 도망쳤다
이때 개구리 만팔천이백삼십이마리가 부상또는 사망했다
두꺼비 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이때 두꺼비 마을에있던
여자개구리 늙은개구리 어린개구리 몰래 도망친 개구리
육만팔천이백사십삼마리 가 돌아왔다 그래서 총
구만칠백칠십육마리가 되었다 이때 전쟁부상자 사천팔백삼십이
마리가 돌아와서 구만오천육백팔마리가 되었다

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연합군(?)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40,765 83,286 124,051 85,707 :) 단락 10에서 이어짐
22,533 83,286 105,819 0 -18,232 둘째 날의 결과. 옆마을 개구리의 패배
22,533 0 unknown 0 -83,286 두꺼비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 감
90,776 0 unknown 0 +68,243 개구리들의 귀향
95,608 0 unknown 0 +4,830 전쟁 부상자들이 돌아 옴

옆마을 개구리는 패배했다. 여기서 볼 때 두꺼비는 매우 힘이 셈을 알 수 있다 (따로 숫자가 나오지 않은 것을 봐서 많아봤자 사망한 숫자가 1만을 넘지 않음을 뜻한다. 여기서는 숫자 그대로 계산하였다.) 또한 뒤에서 옆마을 개구리가 다시 나오는 것을 봐서, 도망친 옆마을 개구리도 상당할 것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여기서 우리는 개구리에 비해서 두꺼비가 더 쎄다.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다.

1.13. 단락 12


처음에 이십사만사천이백칠십삼 이었던 개구리가 한달도안되서
구만오천육백팔마리가 된것이다
이때 개구리마을에서 뚜꺼비 마을이 도와준것에 대해
파티을 열었다 이때 파티에 참여한 뚜꺼비
삼만팔천이백구십구마리와물고기(자라포함)만오천이백삼십이마리그리고 올쳉이
오만팔천팔백육십일 마리가 파티에 참여했다
총 칠만이천삼백구십이마리가 모였으며 개구리 구만오천육백팔마리까지 총
십육만팔천마리가 모였다
파티가 끝나자 다시 개구리 구만오천육백팔마리만이 남게되었다

총 숫자개구리의 수두꺼비의 수물고기(자라포함)의 수올쳉이의 수변화량설명
95,608+ 95,608 unknown unknown unknown :) 단락 11에서 이어짐
208,000 95,608 38,299 15,232 58,861 +112,392 파티에 참석한 숫자
95,608 95,608 0 0 0 -112,392 파티가 끝나고...

또 파티다. 여기서 볼 때 주인공 개구리들은 파티 문화가 발달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좀 더 확장하면 파티를 포함한 놀이 문화가 발전했다고 볼 수 있기도 하다.

1.14. 단락 13


이때 올쳉이였던 삼만오천이백구십오마리가 개구리가 되었다
몰론 뒷발만나오거나 꼬리달린것도 포함이다
총 십삼만구백삼마리가 되었다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95,608 :) 단락 12에서 이어짐
139,003 +35,295 올쳉이가 개구리가 됨

단락 2에서 제시했던 문제가 또 나왔다. 한 마디로 한 번에 마구마구 개구리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또 다른 이론을 제시해 보겠는데, 이 개구리들은 필요에 따라서 개구리로 변하는 시간을 얼마 정도 조정할 수 있다. 따라서 관습적인 이유로 모여서 함께 개구리가 되는 것이다. 이 어찌 낭만적이지 않은가. 혹시 단풍놀이를 생각한다면 그만 둘 것.

1.15. 단락 14


개구리들은 서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옆마을 개구리와도
사과 을했고 뚜꺼비들과도 친하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비상상태가 걸렸다
덩치는 어느개구리와 다를봐 없었지만 색이 유난히 검은
개구리 수만 마리가 몰려오고있었다
그렇다 그개구리는 바로 독개구리였던 것이다
독개구리는 환경이 오염되면서 더이상 살곳이 없어지자
개구리가 살던 연못을 빼앗서 자기들이 살기로 한것이다
일대 가장큰 고비가 찾아 온것이다
이때 옆마을에 살던 두꺼비와 개구리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었다
드뎌 독개구리들은 개구리가 사는 연못 가까이에 도착되었다
숫자는 십팔만오천오백칠십삼마리 였다
개구리마을에는 싸울수있는 남자개구리가 절대 부족이었다
그렇다고 옆마을 뚜꺼비나 개구리에 도움을 받기도 힘든 사항이다
왜냐면 독개구리에 독에 걸리면 죽기 때문이다
그래서 옆마을에 사는 친구들도 도와주기 힘든실정이었다
드뎌 전쟁이 시작되었다
개구리마을에 있던 개구리는 여자이거나 늙은 개구리거나 상관
없이 모두 십삼만구백삼마리는 죽기로 싸웠다
하지만 독개구리는 일반개구리보다 강했고 그들에게는 독이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었다

개구리의 수독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139,003 unknown :) 단락 13에서 이어짐
139,003 185,573 +185,573 독개구리들의 등장

독개구리가 등장했다. 나중에 보면 알지만, 독개구리는 두꺼비보다 예외적으로 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16. 단락 15


첫날 칠만팔천이백사십일마리가 사망하였으며 개구리들은
연못을 포기하고 옆마을로 도망쳐갔다

개구리의 수독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139,003 185,573 :) 단락 14에서 이어짐
60,762 185,573 -78,241 첫날의 결과. 개구리들 옆마을로 도망함

다시 피난... 이 부분은 단순한 설명에 불과하다.

1.17. 단락 16


이때 엄마개구리들은 올쳉이을 등에 업고 도망쳤다
개구리 오만이천육백육십이마리와 올쳉이 구천칠백육십구마리가
살아서 무사히 두꺼비마을로 도착했다
다행이 뚜꺼비 들은 이들을 방가히 맞아주었고 그들은 무사히
지낼수있었다
하지만 연못에 두고온 수많이 올쳉이는 엄마젓을 먹지 먹해서
다 죽고 물고기와 자라 기타 연못에 살던 생물체는 독에 걸려
다 죽었다 독개구리는 그연못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독개구리는 그 연못하나로 만족을 못했는지
옆마을 개구리동네와 뚜꺼비 동네에 스파이을 심고
그들은 감시하면서 공격할 타이밍을 찾고 있었다
뚜꺼비와 개구리들이 이걸 눈치채고 대책을 세웠다
이렇게 해서 옆마을개구리와 우리에주인공들인 개구리와
뚜꺼비가 모여 독개구리을 물리치기로 마음먹었다
이렇게 해서 안티 독개구리 가 만들어졌다
이을 눈치챈 독개구리들은 스파이로 독을 퍼뜨려 수많은
개구리와 뚜꺼비가 독에 걸렸다
더이상 기달리수 없게된 안티독개구리 연합회는 바로
공격에 들어가기로 했다
옆마을 개구리 구만오천육백팔십이마리와 뚜꺼비
십일만천팔백구십사 마리 글구 피난온 개구리 사만오천팔백이십
마리가 참여해서 전쟁에 들어갔다 총 이십오만삼천삼백구십육
마리가 모이게 되었다
이때 독개구리들은 번식을해서 십팔만오천오백칠십삼에서
이십이만구천팔백구십팔 마리가 되었다
이제 전쟁이 시작되었다 개구리의 운명은 어찌 될것인가

개구리의 수올쳉이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뚜꺼비의 수연합군(?!)의 수독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52,662 9,769 unknown unknown 62,431? 185,573 ? 단락 15에서 계속. 도망온 개구리와 올챙이
45,820 unknown 95,682 111,894 253,396 185,573 +207,576 연합군 증강(?)
45,820 unknown 95,682 111,894 253,396 229,898 +44,325 독개구리들의 번식

옆마을 개구리와 뚜꺼비가 등장하였다. 앞에서의 두꺼비와 같은 종인가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이미 보았다 시피 "올챙이"를 "올쳉이"라고 적는 오기가 많이 발견되고 있어서 이 표기도 "두꺼비"의 잘못이라고 인정되고 있다.

1.18. 단락 17


둘쨋날 일명 안티독개구리연합회 는 독개구리와 전쟁을 하기위해서 독개구리가
사는 연못으로 향했다
글구 엄청난 전투가 시작되어 엄청난 개구리와 뚜꺼비가 희생되었다 뚜꺼비도
어디가서 디지지않는 힘이 있지만 독개구리에
독은 참으로 무서웠다
뚜꺼비 삼만사천구백구십삼마리가 희생되고 옆마을개구리
육만오천이백사십삼마리가 희생되었으며 주인공개구리들은
이만팔천구백사십삼 마리가 희생되었다
총 십이만사천이백십칠마리가 되었다 총 십이만구천백칠십구
마리가 희생된것이다
독개구리는 이십이만구천팔백구십팔마리에서 구만오천사백삼십이
마리가 희생되어서 십삼만사천사백육십육마리가 되었다
이대로 가다간 안티독개구리 연합회가 질것은 불보듯 뻔했다
더이상 후속부대도 없는 마당에 위기가 다가 왔다

개구리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뚜꺼비의 수연합군(?!)의 수연합군 변화량독개구리의 수독개구리 변화량설명
45,820 95,682 111,894 253,396 :) 229,898 :) 단락 16에서 계속
16,877 30,439 76,901 124,217 -129,979 134,466 -95,432 둘째 날의 결과

둘째 날의 결과이다. 이 숫자들은 별 의미는 없지만 이 문서의 정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중요한 용도(?)로 사용되곤 한다. 마지막 단락인 단락 18에서 그 이유를 살펴 보겠다. 또한 이 문서의 작성자는 철저하게 "개구리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개구리와 같은 "적의 숫자"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이는 어찌된 일인가? 이에 대해서도 논쟁이 벌어지는 데,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다음과 같다:
  • 이 문서의 작성자는 적어도 개구리 집단에서 오랫동안 살아 왔다.
  • 이 문서의 작성자는 독개구리 집단에서도 얼마정도 살아 왔다.
  • 이 문서의 작성자는 잘 돌아 다닌다. -_-
여기서 우리는 이 문서의 작성자가 이중 스파이 혹은 방랑자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칠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이야기는 이 논문의 범위를 벗어 나므로 생략한다.

1.19. 단락 18


세쨋날 이번에도 역시 엄청난 싸움이 시작되었다
뚜꺼비 사만오천칠백구십삼마리가 희생되고 옆마을개구리
사만팔천구백사십이마리가 희생되고 주인공개구리들은
만이천삼백구십마리가 희생되어 거의 전멸되었다
총 십만칠천백이십오가 죽었다 그래서만칠천구십이만이 남았다
뚜꺼비는 팔만이천팔백삼십오마리가 희생되서 오만천육백삼십일
마리가 되었다
안티독개구리연합회는 완전 대패을 하였다
거의 다죽은 개구리와 뚜꺼비들은 후퇴을 하기로 맘먹고
도망갈려고 하는 순간 저 뒤에 한무리가 나타났다
그건 바로 뱀 십일만사천이백사십이마리가 나타난것이었다
뚜꺼비와 개구리들은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서로 껴안으며
주저않으면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뱀: 내 먹이(친구)을 이렇게 죽이고 사는곳을 뺏은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참으로 감동적인일이 아닐수 없었다 ㅠㅠ
독개구리 : 우릴 잡아 먹으면 너넨 독에 걸려서 죽을텐데
뱀 : 그런거 상관없다 정의의 심판을 받아라{{{
그러던어느날 뱀한테 3마리 잡혀먹혔다
그래서 이십사만사천이백육십구마리가 되었다
어느날 나이 많은 개구리 10마리가 죽었다
그래서 이십사만사천이백오십구마리가 되었다
어느날 올쳉이였던 십이만사천오백삼십이마리가개구리
(뒷발만 나온 개구리와 꼬리달린 개구리포함) 가되었다
그래서 삽십육만팔천칠백구십일마리가 되었다
어느날 황소개구리가 나타나 개구리을 마구 잡아먹었다
그래서 이만사천육백이십마리가 죽었다
그래서 삼십육만육천삼백이십구마리가 되었다
}}}

||'''개구리의 수'''||'''변화량'''||'''설명'''||
|| 244,272 ||       :) || ''단락 1에서 이어짐'' ||
|| 244,269 ||       -3 || 뱀한테 잡아 먹힘 ||
|| 244,259 ||      -10 || 나이 많은 개구리들 ||
|| 368,791 || +124,532 || 올쳉이가 개구리가 되다 ([변신]) ||
|| 366,329 ||  -24,620 || 황소개구리의 습격 ||
그렇다 뱀들은 자기들의 목숨을 희생하면서 까지 돕는것이 었다
뱀들은 독개구리을 마구 잡아 먹었으며 수만 마리에 독개구리을
잡아 먹고 목숨을 잃었다
끝내 독개구리는 다잡아 먹혔다 하지만 뱀들은 고통속에서 묵숨을
잃어갔다 이을 지켜본던 개구리들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아이언:(울면서) 뱀아 죽지마 너희들이 없으면 우리도 없는거야
뱀 : (죽어가면서) 그동안 잡아먹어서 미안했다 그만울어
뚜꺼비:(울면서 개구리을 위로한다) 이걸 운명으로 받아드리자
개구리 : 그럴순없어 왜 우리때문에 뱀이 희생되어야해 아~~~~
(비명을 지른다)
너무도 슬픈현실이었다
살아남은 뱀들은 개구리들에게 말했다
뱀 : 이제 그만울어 내가 너희들의 힘이 되어줄께
개구리와뚜꺼비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뱀과 함께 껴안고 한동안
울었다
한참후 뱀들은 자기집으로 돌아갔으며 살아남은 개구리와 뚜꺼비들도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해서 전쟁은 모두끝났다
연못에 주인이었던 개구리들은 전쟁에 살아남은 개구리와
여자개구리 늙은개구리 어린이 개구리들은 다시 우물로 돌와와서
다시 행복하게살았다
개구리들은 뚜꺼비와 뱀에 은혜을 평생 잊지않을것이다

개구리의 수옆마을 개구리의 수뚜꺼비의 수뱀의 수연합군(?!)의 수연합군 변화량독개구리의 수독개구리 변화량설명
16,877 30,439 76,901 unknown 124,217 :) 134,466 :) 단락 17에서 계속
4,487 -18,503 31,108 unknown 17,092 -107,125 51,631 -82,835 셋째 날 중간(?) 결과
4,487 -18,503 31,108 114,242 131,334 +114,242 51,631 0 뱀의 등장
4,487 -18,503 31,108 < 62,611 < 79,703 unknown 0 -51,631 뱀의 살신성인(?!)
4,487 0 0 0 unknown unknown 0 0 집으로 돌아간 개구리와 뚜꺼비, 뱀들
4,487 역사서 끝!

감동적인 결말로 끝맺고 있다. 그런데 위의 도표에서 볼 때, 옆마을 개구리의 수는 확실히 잘못 기재된 것이 확실한 듯 하다. (그래서 구전이라는 소리를 하고 있다) 위의 문서에서 "먹이(친구)"라 표기된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존재하는데, 필자의 경우 뱀의 사투리라고 생각한다. (저걸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뱀이 개구리를 잡아 먹는 과정이 없는 것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게다가 대부분의 숫자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 지는 것으로 보아서 이를 조작했을 가능성도 상당히 적다고 본다.)

1.20. 후문


p.s. 원망하지 말랬죠? ㅡ.ㅡ;;

서문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별 논쟁이 되지 않는 부분이다. 하지만 앞의 p.s.라는 표시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근 나와서 주목되는 이론은 이것이 PlayStation을 뜻한다고 하는 것으로, "수정 장난문서설"에 기반을 둔 복잡한 이론이다. ("장난문서설"에서는 이 문서가 전반적으로 장난적이라 주장하지만, "수정 장난문서설"은 원 문서가 있으며 장난적으로 수정되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한 논문은 필자가 아주 오래 전에 어딘가에 썼지만 화장실에 갔을 때 우연히 집어 들고 간 관계로 잘 뒤져서 찾아서 올리겠다.

2. 참고 문헌


  • 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 toss, 장난아카이브
  • <개구리나라의 숨겨진 역사>에 대한 진지한 장난, 토끼군, 개구라 학지 제3호 -- 현재 논문을 분실하여 관련 글을 쓸 수가 없었다. -_-;
  • 역대 최고의 장난들, iron, 장난신문사.

참고로 이 글은 [http]여기서 다시 볼 수 있다.

3. 참고 소프트웨어


  • Python 1.5.2: 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계산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빨리 2.3.3으로 갈아 치워야 겠다.


단락2에서 삼십육만팔천칠백구십일마리던 개구리 중 이만사천육백이십마리가 황소개구리에게 잡아먹혔는데, 계산상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짐작되는 결과가 표에 있습니다. 삼십육만팔천칠백구십일에서 이만사천육백이십을 뺀 것이 아니라 이천사백육십이를 빼셨네요. 이제 고려해야 할 것은 그 아래 단락 모두의 결과를 바꿀 것인가, 아니면 이 단락에서 등장한 이만사천육백이십과 24,620을 이천사백육십이와 2,462로 고칠 것인가란 문제겠군요. Khaosmos
아무에 의해 단락2가 삭제되었군요 ㅠㅠ 하지만 단락 18이 여전히 건재하군요.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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